AI 핵심 요약
beta-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30일 문화부 이스포츠 전문인력 양성사업에 최종 선정했다.
- 이스포츠 PM 등 5개 분야 교육으로 120명 배출을 목표로 실습과 취업 연계한다.
- 문화기술 R&D 사업도 선정돼 AI 데이터 분석 중계 서비스를 3년간 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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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 육성 및 기술 개발 통합 추진
[부산=뉴스핌] 박성진 기자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문화부 주관 이스포츠 전문인력 양성 및 문화기술 R&D 사업에 동시 최종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진흥원은 인재 육성과 기술 개발을 통합 추진하며 이스포츠 산업 거점 역할을 확대한다.

이스포츠 전문인력 양성사업은 실무 중심 전문가 육성을 목표로 한다. 진흥원은 지자체 유일 기관으로 2023년부터 4년 연속 선정되며 입지를 굳혔다.
올해는 이스포츠 PM, AI 콘텐츠 마케터, 팀 매니지먼트, 테크니컬 마스터, 심판 등 5개 분야 교육을 운영한다. 부산이스포츠경기장(브레나)을 실습장으로 활용해 대회 프로젝트와 취업 연계로 120명 배출을 목표로 한다.
문화기술 R&D 사업은 AI 기반 데이터 분석으로 관람 몰입도를 높이는 차세대 중계 서비스 개발에 초점 맞췄다. 웨어러블 생체 데이터와 인게임 지표를 중계에 융합한다.
진흥원은 3년간 3억원 지원을 받으며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 7개 기관 컨소시엄으로 총 42억 원 규모 사업을 추진한다. 개발 기술은 브레나에서 실증하며 테스트베드 역할을 한다.
인력·기술·실증을 결합해 이스포츠 기획부터 확산 전주기 생태계를 완성한다는 방침이다. 부산은 이미 AI 게임 분석 등 선도 기술 개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psj94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