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 하동군이 29일 청년참여 옥외광고 디자인 프로젝트 주민설명회를 열었다.
- 1억4200만원 투입해 금남면 상가 25곳 노후 간판을 정비한다.
- 청년 기업 디자인으로 교체하고 거리환경 개선에 나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5곳 내외 업소 간판 정비 대상
[하동=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하동군이 전국 3개 지자체에 선정된 청년참여 옥외광고 디자인 프로젝트로 금남면 상가 간판을 정비한다. 총 1억4200만원 투입해 노후 간판 교체와 거리환경 개선에 나선다.
군은 지난 29일 오후 3시 하동솔잎한우프라자 회의실에서 '2026 청년참여형 옥외광고 디자인 프로젝트'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한국지방재정공제회 한국옥외광고센터가 주관한 이 공모사업은 청년 디자인 기업이 노후 간판을 정비한다. 군은 전국 경쟁에서 3개 선정 지역에 포함됐다. 군은 공제회 지원 5400만원과 군비 8800만원을 투입한다. 금남면 전도 상가 일대 25곳 내외 업소가 대상이다.
설명회에는 상인·건물주와 청년 디자인 기업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사업 개요 영상, 디자인 시안 발표, 추진 일정 안내, 의견 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군은 현장 조사와 업소 접수를 마무지며 대상 업소를 확정했다. '1업소 1간판' 원칙으로 난립 간판을 철거하고 지역·업소 특화 디자인으로 교체한다.
건물 외벽 세척·도색, 창문 광고물 정비도 병행한다. 청년 기업이 1차 시안을 개발하고 전문 업체가 최종 설계를 완성한다. 일정은 디자인 개발(4~7월), 추경 편성·세부계획(7~9월), 제작·설치(10월~), 완료(12월)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