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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증시 데일리 이슈(4.30)] 중국 4월 PMI, 화훙반도체 제재, 선전시 부동산 완화, 147개 게임 판호 발급, 1Q 글로벌 금 수요 급증, 토큰 호출량 급증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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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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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증권시보 등은 30일 중국증시 핵심 이슈를 요약했다.
  • 국가통계국은 30일 4월 제조업 PMI를 발표하며 경기 개선세를 주목한다.
  • 중국은행 등 상장사 1분기 순이익 증가와 게임 판호 147개 발급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4월 30일 오전 00시03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와 중국 유력 경제매체 거룽후이(格隆匯)에 따르면, 4월 30일 중국증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핵심 이슈는 다음과 같이 요약된다.  

◆ 정책·경제·산업별 주요 이슈

1. 중국 4월 PMI 발표, 제조업 지표 주목

4월 30일 중국 국가통계국은 4월 공식 제조업 PMI(구매관리자지수)와 건설∙서비스업 경기를 반영하는 비제조업 PMI를 발표한다. 앞서 3월 제조업 PMI는 50.4로, 전월보다 1.4포인트 반등하며 다시 '경기 확장' 구간으로 진입했다. 4월에도 제조업 경기 개선세가 지속될 지 여부에 포커스가 맞춰질 전망이다.

2. 미국, 화훙반도체 에 장비 공급 제재

4월 29일 외교부 정례 브리핑에서 린젠(林劍) 대변인은 미국이 최근 중국 2위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업체인 화훙반도체(688347.SH/1347.HK)에 대한 장비 공급 중단을 요구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중국은 이미 대중 반도체 수출 문제에 대한 원칙적 입장을 여러 차례 밝힌 바 있다"면서 "미국이 글로벌 산업·공급망의 안정과 원활한 흐름을 실제 행동으로 유지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3. 선전시 부동산 추가 완화책 발표

선전(深圳)시 주택건설국은 부동산 정책 추가 완화 방안을 발표했다. 기존 주택 구매 제한 정책을 전제로, 조건을 충족하는 가구는 푸톈(福田)·난산(南山)·바오안(寶安)구 신안(新安)가도 지역에서 1주택을 추가로 매입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또한 선전 거주증을 보유한 비호적 가구도 해당 지역에서 1주택 구매가 가능해졌다.

4. 147개 게임에 판호 발급

국가신문출판서는 4월 국산 게임 판호 승인 결과를 발표했으며, 총 147개 게임이 승인됐다.

5. 온라인식품 허위광고 단속

시장감독총국은 온라인 식품 허위광고에 대한 전국 단속을 향후 6개월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일반 식품의 '만병통치약' 둔갑, 인플루언서 허위 마케팅, 플랫폼 방치, 라이브커머스 허위 보증 등 문제에 대해 전면적인 강력 규제를 시행할 방침이다.

6. 1분기 글로벌 금 수요 급증

세계금협회(WGC)는 2026년 1분기 글로벌 금 수요가 1231 톤(t)으로 전년 대비 2% 증가했으며, 금액 기준으로는 1930억 달러로 74% 급증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각국 중앙은행의 금 매입량은 244톤에 달했다.

7. 중국 일평균 토큰 호출량 급증

'전국 데이터 자원 조사보고서(2025)'에 따르면, 2025년 중국의 일평균 토큰 호출량은 연초 1조 건 수준에서 연말 100조 건으로 급증했으며, 연간 누적 호출량은 약 2경1100조 건에 달했다.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 중국증시 상장사 뉴스

1. 중국은행(601988.SH/3988.HK) : 중국 국영 상업은행. 1분기 순이익은 566억31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4.17% 증가했다.

2. 공상은행(601398.SH/1398.HK) : 중국 국영 상업은행. 1분기 순이익 869억41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3.31% 증가했다.

3. 캠브리콘(688256.SH) : 중국 AI칩 제조사. 1분기 순이익 10억13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5.04% 증가했다.

4. 금풍과기(002202.SZ/2208.HK) : 중국 풍력터빈 제조사. 3억~5억 위안 규모 자사주 매입 및 소각 계획을 발표했다.

5. 중국선박공업(600150.SH) : 중국 국영 선박 제조업체. 1분기 순이익 48억32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1.64% 증가했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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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공동명의 절세'도 옛말?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셈법이 세제개편을 계기로 한층 복잡해지고 있다. 그동안 절세 수단으로 활용돼 온 공동명의가 제도 변화에 따라 오히려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주택 보유 형태에 따른 세 부담을 다시 따져봐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AI 그래픽 생성=정영희 기자] ◆ 명의 따라 달라지는 종부세…입법예고에 반발 11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세제개편안으로 공동명의 1주택자의 종부세 계산법이 달라지면서 명의 형태와 실제 거주 여부에 따른 세 부담 격차를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 같은 한 채를 보유하더라도 단독명의인지 공동명의인지, 공동명의 특례를 선택하는지에 따라 공제액과 세액이 달라져서다. 기존에 절세를 위해 선택했던 명의 구조가 세법 변화에 따라 불리해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이번 세제개편안은 주택 수 중심이던 종부세 체계를 주택가격과 실제 거주 여부 중심으로 바꾸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실거주 1세대 1주택자의 기본공제는 현행 12억원에서 14억원으로 높이는 반면 비거주 1주택자는 9억원을 적용한다. 1주택자의 공정시장가액비율은 70%가 적용된다.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는 지분별로 각각 종부세를 내는 방식과 부부 중 한 명을 1세대 1주택자로 간주하는 공동명의 1주택 특례 가운데 유리한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 특례를 택하면 단독명의 1주택자와 마찬가지로 실거주 여부에 따라 14억원 또는 9억원의 기본공제를 적용받는다. 반대의 경우 부부가 각자 보유 지분에 대해 별도의 납세자가 돼 종부세를 계산한다. 결국 실제로는 같은 집 한 채를 보유하고 있어도 명의와 특례 선택에 따라 적용되는 공제 구조에 차이가 있다. 비거주 1주택자의 기본공제가 9억원으로 낮아지면서 공동명의 일반과세가 더 유리해지는 사례가 나타날 수 있다. 공동명의자가 1세대 1주택자와 다른 과세체계에 놓이면 오히려 불리해질 가능성이 제기된다. 납세자들의 불만은 실제 보유주택 수보다 명의의 형식에 따라 과세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는 데 집중돼 있다. 이날 오후 2시 기준 법제처 국민참여입법센터 내 종부세법 개정안 입법예고에 총 3207건의 의견이 접수됐다. 이 가운데 공동명의와 관련한 의견은 29건으로 전체의 약 0.9%다. 의견 제출자 A씨는 "부부 공동명의는 공정시장가액비율 80%, 단독명의는 70%를 적용하는데 공동명의를 하지 말라는 것인지 의도를 모르겠다"며 "그냥 세금을 더 걷겠다는 것으로 들린다"고 지적했다. 또 다른 제출자는 B씨는 재산세와 종부세의 기준이 다른 점을 문제삼았다. 그는 "재산세는 이미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에게 1주택 기준을 적용하면서 종부세는 명의가 2인이라는 형식적인 이유로 불이익을 주는 것은 세제 간 엇박자"라며 "집이 두 채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한 채인데 부부가 공동명의로 등기했다는 이유로 차별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주장했다. 종부세만 실거주 여부와 명의 구조에 따라 과세 방식이 달라지면서 납세자가 체감하는 제도 간 차이가 커질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 거주냐 비거주냐…같은 집인데 수백만원 차이 명의 방식에 따른 세액 차이도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우병탁 신한은행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전문위원은 부부가 주택 지분을 각각 50%씩 보유한 것으로 가정해 반포자이 전용 84㎡의 보유세 변화를 분석했다. 세액공제는 적용하지 않았고 2027년 공시가격 상승률은 올해 상승률의 절반 수준으로 가정했다. 분석 결과 반포자이 전용 84㎡ 공동명의자의 보유세는 2026년 1171만원에서 2027년 실거주할 경우 1744만원으로 늘어나는 것으로 추산됐다. 1년 만에 573만원, 48.9% 증가하는 수준이다. 같은 공동명의라도 해당 주택에 거주하지 않을 경우 증가폭은 더 컸다. 비거주 공동명의자의 보유세는 2027년 2183만원으로 계산돼 올해보다 1012만원, 86.4% 급증했다. 같은 주택과 동일한 지분 구조를 유지하더라도 거주 여부에 따라 2027년 세 부담이 439만원 벌어지는 셈이다. 공동명의는 그동안 종부세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방식으로 활용돼 왔다. 1주택자는 부부가 지분을 나눠 보유하면 각각 공제를 받을 수 있어 공동명의를 선택하는 경우가 적지 않았다. 세법이 바뀌면서 기존에 유리했던 명의 구조가 예상치 못한 세 부담으로 돌아올 수 있다. 이장원 법무법인 리치 세무사는 "1주택 공동명의는 각각 종합부동산세 공제를 받을 수 있어 일반적으로 유리한 편"이라면서도 "세법이 바뀌면 유리하다고 판단해 선택했던 공동명의가 갑자기 불리한 상황을 만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주택 수가 늘어나면 명의 구조에 따른 차이는 더 복잡해진다. 이 세무사는 "부부가 각각 주택 한 채씩 온전히 갖고 있으면 각각 1주택자로 세금을 내지만 2채를 50%씩 갖고 있으면 각각 2주택을 갖고 있는 것이 된다"며 "유리하다고 해서 공동명의를 했는데 갑자기 세법을 바꿔버리면 곤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일각에서는 주택을 취득할 당시의 세제상 유불리를 고려해 결정한 명의 구조가 이후 제도 개편에 따라 다른 결과를 낳는다면 납세자의 예측 가능성이 떨어질 수 있다고 우려가 나온다. 같은 주택을 계속 보유하더라도 거주 여부와 명의 형태, 특례 신청 여부 등에 따라 세 부담이 크게 달라지는 만큼 과세 형평성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8-1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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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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