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이 29일 청년뉴딜 보고회에서 정책 협력 의지를 밝혔다.
- 청년뉴딜을 빅딜 정책으로 기대하며 기업 투자 환경 조성을 요청했다.
- 경제계는 청년 교육·일 경험 지원에 정부 후원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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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수요 반영 교육 확대"…기업 프로그램 지원 필요성 제기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이 정부의 '청년뉴딜 정책'에 대해 "경제계도 전력을 다해 힘을 보태겠다"며 적극적인 협력 의지를 밝혔다.
류진 회장은 29일 열린 민관 합동 청년뉴딜 보고회에서 "청년뉴딜이 '뉴딜'을 넘어 '빅딜 정책, 대박 정책'이 될 것"이라며 "세계적으로 K-컬처가 주목받는 만큼 청년뉴딜도 'K-명품정책'으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류 회장은 인공지능(AI) 혁명과 글로벌 산업 재편으로 고용시장이 흔들리는 상황을 언급하며 "청년 취업이 약 14만명 감소한 현실에서 정부와 기업이 원팀으로 대응하는 것은 시의적절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일자리는 최고의 복지이자 기업의 최우선 사명"이라며 "기업이 투자하고 도전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류 회장은 "경제계는 청년이 꿈을 펼칠 터전을 만드는 데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덧붙였다.
경제계도 청년뉴딜 추진방안을 환영하며 "기업이 현장 수요를 반영해 교육을 추진하고 정부가 이를 뒷받침하는 협력 모델"이라고 평가했다.
한경협은 이날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교육과 일 경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기업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정부의 전폭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다양하고 실효성 있는 교육 과정을 통해 청년들이 사회에 안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s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