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 서구 동천동 한 폐기물 창고에서 불이 나 19분 만에 꺼졌다.
28일 서부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36분쯤 동천동 한 폐기물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재산피해 규모는 조사 중이다.
주변에 검은 연기가 치솟으면서 불안감을 호소하는 시민 신고가 빗발치기도 했다.
불은 소방에 의해 이날 오후 6시 55분쯤 완전히 진압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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