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교단 현안을 해결해 달라는 청탁과 함께 통일교로부터 금품을 받아 김건희 여사 측에 건넨 혐의를 받는 '건진법사' 전성배 씨의 항소심에서 징역 8년을 구형했다.
특검은 27일 서울고법 형사13부(재판장 김무신) 심리로 열린 전씨의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알선수재) 등 혐의 사건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 이같이 밝혔다.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hong90@newspim.com
특검은 27일 서울고법 형사13부(재판장 김무신) 심리로 열린 전씨의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알선수재) 등 혐의 사건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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