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에프아이씨씨의 뷰티 브랜드 아로셀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진행한 팝업스토어 운영을 종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4월 9일부터 약 2주간 운영됐다. 행사에서는 '슈퍼 콜라겐' 라인을 중심으로 제품이 전시됐으며, 신제품 '슈퍼 콜라겐 마스크 2.0'이 현장에서 공개됐다.
행사 기간 동안 방문객을 대상으로 제품 체험과 구매 이벤트가 진행됐다. 구매 고객 대상 경품 이벤트와 사전 예약자 대상 혜택 등이 포함됐다.
회사 측에 따르면 팝업스토어 운영 기간 중 일부 오프라인 채널에서 매출 변화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행사 첫날에는 가수 브라이언과 인플루언서 이나연, 랄랄 등이 방문했다.
아로셀은 향후 자사몰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신제품 관련 프로모션을 이어갈 계획이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