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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기자단 만찬장 진입하려던 괴한의 영상과 사진 SNS에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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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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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대통령이 25일 WHCA 연례 만찬 총격 사건 영상을 트루스소셜에 올렸다.
  • 영상엔 용의자가 보안 검색대를 통과하려는 장면과 요원들이 총을 뽑는 모습이 담겼다.
  • 트럼프는 용의자가 제압된 사진 두 장도 별도 설명 없이 게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오상용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현지시간 25일 워싱턴DC에서 열린 백악관 출입기자협회(WHCA) 연례 만찬 도중 발생한 총격 사건과 관련한 영상을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올렸다.

24초 분량의 짧은 영상에는 용의자로 추정되는 인물이 쏜살같이 달려와 행사장 보안 검색대를 통과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게재한 관련 영상

용의자가 내달려 보안 검색대를 통과하자, 검색대를 지키던 보안 요원들은 일제히 그를 향해 총을 뽑아 들었다. 보통 백악관이 주최하는 큰 행사의 경우 총기 수색을 위해 금속 탐지용 보안 검색대를 여러 겹으로 배치한다.

트럼프가 게재한 해당 영상만 보면 용의자는 이러한 겹겹의 검색대를 주파해 행사장 안으로 들어가려 했던 것으로 보인다.

뒤이어 트럼프는 별도 설명 없이 용의자로 추정되는 인물이 보안 요원들에 의해 제압당한 채 바닥에 엎드려 있는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현지시간 25일 워싱턴DC에서 열린 백악관 출입기자협회(WHCA) 연례 만찬 도중 총성이 울려 행사가 중단됐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별도 설명 없이 용의자로 추정되는 인물이 보안 요원들에 의해 제압당한 채 바닥에 엎드려 있는 사진을 울렸다.
현지시간 25일 워싱턴DC에서 열린 백악관 출입기자협회(WHCA) 연례 만찬 도중 총성이 울려 행사가 중단됐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별도 설명 없이 용의자로 추정되는 인물이 보안 요원들에 의해 제압당한 채 바닥에 엎드려 있는 사진을 올렸다.

osy7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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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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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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