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라이브
KYD 디데이
부동산 정책

속보

더보기

KIND, 베트남 BIDV·하나은행과 맞손…인프라 투자 협력 확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KIND가 24일 베트남 BIDV·하나은행과 인프라 사업 MOU 체결했다.
  • 한-베트남 포럼에서 투자개발과 금융 연계 협력 기반 마련했다.
  • 인프라·에너지 등 분야서 국내 기업 해외 진출 지원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가 베트남 국영은행과 국내 금융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해외 인프라 사업 확대에 나선다.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CI [자료=KIND]

KIND는 베트남 투자개발은행(BIDV)과 하나은행과 함께 베트남 및 해외 인프라 사업 협력을 위한 3자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 정상의 베트남 방문을 계기로 열린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에서 체결됐다. 베트남 자산 기준 1위 은행이자 4대 국영은행 중 하나인 베트남 투자개발은행과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투자개발과 금융을 연계한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하나은행이 BIDV 지분 약 14%를 보유한 전략적 투자자라는 점에서 협력 시너지에 대한 기대가 크다.

세 기관은 인프라, 에너지, 도시개발, 친환경 분야를 중심으로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한국 기업의 참여 확대를 위한 투자 기회를 공동으로 발굴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투자뿐 아니라 설계·조달·시공(EPC), 운영(O&M), 기자재 공급 등 다양한 방식으로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할 방침이다.

역할 분담도 구체화했다. BIDV는 베트남 내 유망 사업을 발굴하고 관련 프로젝트에 대한 금융 조건을 제시하며, 하나은행은 금융상품 제공과 함께 사업 구조화 및 자금 조달을 지원한다. KIND는 사업 발굴과 개발을 주도하고 국내 기업과 현지 파트너를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을 수행한다.

세 기관은 협력 네트워크와 각종 행사 등을 통해 민관 협력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복환 KIND 사장은 "이번 협약은 베트남 대표 국영은행과 국내 금융기관, 공공 투자개발기관이 함께하는 협력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국내 기업이 참여할 수 있는 우량 사업 발굴과 안정적인 금융 조달 기반 마련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베트남을 비롯한 아시아 지역에서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덧붙였다. 

[AI Q&A]

Q1. 이번 MOU의 주요 목적은 무엇인가요?
A. 베트남 및 해외 인프라 사업에서 투자개발과 금융을 연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한국 기업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것입니다.

Q2. 어떤 기관들이 참여했나요?
A. KIND, 베트남 투자개발은행(BIDV), 하나은행 등 3개 기관이 참여했습니다.

Q3. 협력 분야는 어디인가요?
A. 인프라, 에너지, 도시개발, 녹색(친환경) 분야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Q4. 각 기관의 역할은 어떻게 나뉘나요?
A. BIDV는 사업 발굴과 금융 조건 제시, 하나은행은 금융 지원과 자금 조달, KIND는 사업 개발 및 기업 연결 역할을 담당합니다.

Q5. 기대 효과는 무엇인가요?
A. 국내 기업의 베트남 진출 확대와 함께 안정적인 투자·금융 기반 구축으로 해외 인프라 사업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min7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시진핑, 8~9일 북한 국빈 방문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9일 북한을 방문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5일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이번 방문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에 따른 것이다.  중국 정부도 시 주석의 북한 방문 일정을 알렸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날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부 대변인은 김 위원장의 초청으로 시 주석이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북한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9월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는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6-05 11:20
사진
이정후, 또 4안타 12G 연속 안타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바람의 손자'가 또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를 작성하며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개인 최장 연속 안타 신기록을 작성했다. 시즌 타율은 0.310에서 0.322까지 치솟았다. 내셔널리그 타격 부문 단독 4위다. 타율 0.336로 1위인 오토 로페즈(마이애미)와 큰 차이가 아니다. 이정후는 5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에 우익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안타 1타점 3득점으로 폭발하며 팀의 12-9 대승을 이끌었다. 첫 타석부터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1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밀워키 선발 콜맨 크로우와 맞섰다. 이정후는 0볼-2스트라이크의 불리한 카운트에서 4구째 바깥쪽 92.2마일(약 148km)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전 안타를 만들었다. 지난달 15일 LA 다저스전부터 시작된 1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다. 빅리그 데뷔 첫해였던 2024년 4월에 기록한 11경기 연속 안타를 넘어선 개인 신기록이다. 출루에 성공한 이정후는 후속 타선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아 팀의 세 번째 득점을 올렸다. [밀워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 이정후가 5일(한국시간) 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 3회 2루타를 치고 타구의 방향을 살피고 있다. 2026.6.5 psoq1337@newspim.com 팀이 3-1로 앞선 3회초 무사 2루 찬스에서 맞은 두 번째 타석에서는 크로우의 2구째 몸쪽 낮게 들어온 87.3마일(약 140km) 커터를 공략해 우익수 방면 1타점 2루타를 터뜨렸다. 시즌 13호 2루타이자 2경기 연속 멀티히트다. 이어 맷 채프먼의 중전 안타가 터지면서 이정후는 이날 경기 두 번째 득점을 기록했다. 4회초 세 번째 타석에서 2루수 땅볼로 물러난 이정후는 7회초 빅이닝의 서막을 여는 선두타자 안타였다. 밀워키 구원 그랜트 앤더슨의 2구째 86.6마일(약 140km) 체인지업을 기술적으로 밀어쳐 좌전 안타를 날렸다. 이후 에릭 하스의 만루홈런이 터지면서 이정후는 세 번째 득점에 성공했다. 샌프란시스코의 타선이 폭발하며 7회초에만 두 번째 타석이 찾아왔다. 12-3으로 크게 앞선 2사 1루 상황이었다. 이정후는 바뀐 투수 제이크 우드포드의 4구째 93.4마일(약 150km) 싱커를 결대로 밀어쳐 2루수 키를 넘기는 우전 안타를 뽑아냈다. 지난 1일 콜로라도 로키스전 이후 4경기 만에 터진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다. 메이저리그 3년 차인 이정후는 빅리그 데뷔 이후 최고의 타격감을 과시하며 내셔널리그 최고의 교타자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이날 송성문은 4일 이어 2경기 연속 벤치를 지켰고 샌디에이고는 필라델피아에 4-6으로 패해 5연패 수렁에 빠졌다. psoq1337@newspim.com 2026-06-05 06:4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