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하림그룹 계열사 NS홈쇼핑이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본입찰 참여를 공식화했다.
NS홈쇼핑 관계자는 21일 입장문을 통해 "NS홈쇼핑은 이날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각 본입찰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본입찰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홈플러스는 이날 오후 3시 기업형 슈퍼마켓(SSM) 사업부문인 익스프레스 매각을 위한 본입찰을 마감했다. 이번 입찰에는 하림그룹을 포함해 복수의 업체가 인수의향서(LOI)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앞서 지난달 31일 인수의향서를 제출했던 MGC글로벌과 경남권 유통업체 등은 이번 본입찰에는 참여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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