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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 경기도의원, 광명시흥 개발사업 점검..."자족 기능 갖춘 미래형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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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의회 최민 의원이 20일 GH 서부사업단과 정담회를 열었다.
  • 광명학온 공공주택지구와 시흥 첨단산업단지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 주택공급 확대와 기업유치, 교통 인프라 논의하며 균형 발전을 당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최의원, 경기주택도시공사(GH) 서부사업단 관계자와 정담회 개최
광명학온 공공주택지구·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 등 추진 현황 점검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도의회 최민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0일 경기도의회 광명상담소에서 경기주택도시공사(GH) 서부사업단 관계자와 정담회를 개최하고 광명학온 공공주택지구 및 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 등 개발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고 21일 밝혔다.

경기도의회 최민(가운데) 의원(더불어민주당, 광명2)은 지난 20일 경기도의회 광명상담소에서 경기주택도시공사(GH) 서부사업단 관계자와 정담회를 개최하고,광명학온 공공주택지구 및 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 등 개발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사진=경기도의회]

이번 정담회는 광명시흥 3기 신도시와 학온지구 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공공택지 개발, 주택공급계획, 첨단산업단지 조성 및 기업 유치 방안, 교통 인프라 확충 등 주요 핵심 현안에 대해 집중 논의가 이뤄졌다.

GH 관계자는 "학온지구 일부 구역은 2024년 7월 착공 이후 현재 약 28%의 공정률을 보이며 주택공급은 공공분양과 임대를 포함한 단계적 공급 방식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공공주택 분양 시기는 2027년 상반기를 목표로 하며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해 실수요자 중심의 주택공급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전했다.

첨단산업단지 조성과 관련해서는 "모빌리티 중심의 산업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앵커기업 유치를 위해 노력하고 IT 및 데이터 기반 기업 등 다양한 업종 유입도 검토하고 있다" 며 "다만 산업단지 활용 방향에 대해서는 일부 정책적 협의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교통 인프라 측면에서는 신안산선 및 광역 교통망과 역세권 개발을 통해 여의도 등 주요 도심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고 이를 기반으로 자족 기능을 갖춘 미래형 도시 조성이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밝혔다.

최민 의원은 "광명시흥 3기 신도시와 학온지구는 주거·산업·교통이 결합된 핵심 사업인 만큼, 계획된 일정이 차질 없이 추진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며 "공공주택 공급 확대 방안과 함께 첨단산업의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가 균형 있게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단순한 개발을 넘어 자족 기능을 갖춘 미래형 도시로 완성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추진 상황 점검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덧붙였다.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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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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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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