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알코아가 18일 NYDIG와 마세나 이스트 제련소 부지 매각 협상을 마무리한다.
- CEO 오플링어가 올해 중반 계약 체결을 예상한다.
- AI 데이터센터 수요로 옛 제련소 부지 매각이 활발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다음은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산한 콘텐츠로, 원문은 4월18일(현지시각) 블룸버그 보도입니다.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알코아(AA)가 휴면 자산 처분 계획의 일환으로, 뉴욕주 북부에 위치한 옛 제련소 부지를 비트코인 채굴 기업 NYDIG에 매각하는 협상을 막바지 단계까지 진행 중이다.

빌 오플링어(Bill Oplinger) CEO는 금요일 인터뷰에서 세인트로렌스강 연안의 마세나 이스트(Massena East) 부지와 관련해 "NYDIG와 거래에 근접해 있으며, 올해 중반쯤 계약이 마무리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최대 알루미늄 생산업체인 알코아는 데이터센터 개발업체들의 에너지 인프라 수요 증가에 발맞춰 미국 내 옛 제련소 부지 10곳의 매각을 추진해왔다. AI 및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의 성장으로 막대한 전력 수요가 뒤따르면서 이런 구형 산업 부지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지난 2월에는 알코아의 경쟁사 센추리알루미늄(Century Aluminum Co.)이 켄터키주 호스빌(Hawesville) 제련소를 디지털 자산 기업 테라울프(TeraWulf Inc.)에 매각한 바 있다. 테라울프는 해당 부지에 '디지털 인프라 캠퍼스' 건설을 계획하고 있다.
알코아의 마세나 이스트 부지는 뉴욕전력청(New York Power Authority)으로부터 수력 발전 전력을 공급받을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알코아는 수익성 저하를 이유로 2014년 해당 부지를 폐쇄했다. 미국 알루미늄 산업은 2000년대 초반 이후 높은 에너지 비용과 해외 저비용 생산업체들과의 경쟁으로 제련소 폐쇄가 잇따르며 급격히 쇠퇴해왔다.
shhw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