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NC 김휘집이 16일 KT전서 손목 맞고 17일 골절 진단받았다.
- 수술 없이 치료하며 복귀까지 6주 소요될 전망이다.
- NC는 7승9패 6위로 부진 속 주전 이탈 악재 겹쳤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가뜩이나 연이은 패배로 팀 상황이 좋지 않은 NC가 부상 악재까지 겹쳤다. 주전 내야수 김휘집이 손목 골절로 전열에서 이탈했다.
NC는 17일 "김휘집이 전날 KT와의 경기 도중 상대 투수가 던진 공에 오른쪽 손목 부위를 맞고 교체됐다"라며 "병원 검진 결과 손목 골절 진단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지난 16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홈 경기에 3루수, 6번타자로 선발 출전한 김휘집은 2회말 KT 외국인 투수 맷 사우어가 던진 공에 오른쪽 손목을 맞고 교체됐다.
김휘집은 수술 없이 치료를 진행할 예정이며 복귀까지 약 6주 정도가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NC에게는 최악의 상황이다. NC는 현재 7승 9패로 리그 6위에 머물고 있다. 여기에 지난 14~16일 동안 창원에서 펼쳐진 KT와의 주중 3연전에서도 위닝시리즈를 내줬다.
여기에 김휘집은 올 시즌 16경기에서 타율 0.288(52타수 15안타), 11타점, 1도루, 4득점, OPS(출루율+장타율) 0.720의 성적을 냈다. 부상 전까지 2경기 연속 안타와 타점을 기록해 타격감을 끌어올리고 있었다.
NC는 "김휘집의 회복 경과를 지속해서 점검하며 복귀 일정을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wcn050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