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17일 코스피는 미·이란 종전 기대와 뉴욕증시 신고가로 상승 출발한다.
- 기관·외국인 순매수로 전일 6226선 안착했으나 실적 시즌 변동성 경계한다.
- 반도체·자동차 중심 분할매수 권고하며 SK하이닉스 실적 미달 시 6100선 대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 이 기사는 뉴스핌 'AI MY 뉴스'의 AI 어시스턴트 기능을 활용해 작성된 'AI MY 증시전망' 콘텐츠입니다. AI가 도출한 당일 코스피·코스닥 투자 전망을 기사 형식으로 정리했습니다.
질문: 오늘 코스피·코스닥 전망은?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미·이란 종전 기대감과 뉴욕증시 신고가 효과로 전일 코스피가 6226선에 안착한 가운데 17일 증시는 상승 출발 가능성이 높다. 다만 실적 시즌 본격화와 SK하이닉스 실적 발표를 앞두고 변동성 확대도 경계해야 한다는 진단이다.
뉴스핌 보도에 따르면 지난 16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21% 상승한 6226.05로 마감했다. 기관이 1조1037억원, 외국인이 4644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를 견인한 반면 개인은 1조8069억원을 순매도했다. 장중 6200선을 돌파하며 전고점(6307포인트)까지 81포인트를 남겨뒀다. 코스닥도 0.91% 오른 1162.97로 마감했다.

개장 시에는 코스피가 57.63포인트(0.95%) 오른 6149.02로 출발했고 코스닥도 10.09포인트(0.88%) 상승 출발했다. 현대차(+5.00%)·한화에어로스페이스(+2.45%)·두산에너빌리티(+4.22%)가 상승을 주도하며 코스피가 6200선을 넘어섰다. 업종별로는 자동차(현대차 +5.12%·기아 +4.22%)·종이목재(+12.22%)·반도체(SK하이닉스 +1.67%·삼성전자 +3.08%) 중심으로 순환매가 펼쳐졌다.
이러한 흐름은 미·이란 협상 기대감과 유가 급락, 나스닥·S&P500 사상 최고치 경신으로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강화된 결과다. 16일 현지 기준 뉴욕증시는 미·이란 합의 기대에 S&P500·나스닥이 신고가를 경신했고, 프리마켓에서 삼성전자(+0.71%)·SK하이닉스(+1.06%)도 상승세를 보였다.
임정은 KB증권 연구원은 "미·이란 전쟁 종식 분위기 속 업종별 순환매 장세가 연출되며 다음 주 SK하이닉스 실적 발표를 앞둔 모멘텀에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도 "전쟁 불확실성 완화, 유가 급락, 반도체·나스닥 강세로 전고점 이상 상방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AI는 반도체 실적 모멘텀이 가세할 경우 코스피 6300선 테스트가 가능하다고 내다봤다. 다만 실적 시즌 변동성 확대와 달러/원 환율(1473.6원) 안정 여부가 관건이라고 짚었다. 17일 투자 전략으로는 실적주 중심 분할매수를 권고했다. 반도체(SK하이닉스·삼성전자)·자동차(현대차·기아)는 중동 휴전 기대 지속 시 수혜가 예상되며, 기관·외국인 순매수 업종인 종이·목재와 IT서비스도 순환매 타깃으로 제시했다. SK하이닉스 실적 미달 시 6100선 지지선 붕괴에 대비해 현금 비중 20% 유지를 권고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