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시교육청이 지역 3개교에 대해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 지정을 추진한다.
광주시교육청은 교육부의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 공모 신청에 나설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신청 학교는 자체 심사를 거쳐 선정한 광주공업고등학교, 동일미래과학고등학교, 숭의과학기술고등학교 3개교다.

협약형 특성화고는 교육부의 직업 교육 정책으로 실습환경 개선·인프라 구축 등을 위해 5년간 최대 45억원이 지원된다.
박철영 교육국장은 "협약형 특성화고는 지역 산업과 교육이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직업교육 모델"이라며 "광주가 협약형 특성화고 공모에 최종 선정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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