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13일 오전 인천김포고속도로 북항터널 내에서 화물차에 불이 나 1시간 가까이 차량 통행이 통제됐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40분께 인천시 중구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인천∼김포 구간(인천김포고속도로) 북항터널에서 달리던 4.5t 화물차에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김포 방면 북항터널 차량 통행이 1시간 가까이 통제돼 출근길 교통 혼잡이 빚어졌다.
소방 당국은 소방관 60여명과 장비 등을 동원, 30여분 만에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차량 내 배터리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hjk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