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화토탈에너지스가 10일 연세대 박철민 교수를 한화고분자학술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 9일 대전컨벤션센터 학회에서 오상준 연구소장이 상패와 1000만원 연구지원금을 수여했다.
- 박 교수는 초저전력 센싱 디스플레이 기술 개발로 고분자과학 발전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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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한화토탈에너지스가 제정하고 한국고분자학회가 주관하는 '한화고분자학술상'의 2026년도 수상자로 연세대학교 박철민 교수가 선정됐다.
한화토탈에너지스는 9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한국고분자학회 2026년도 춘계총회 및 학술대회'에서 '한화고분자학술상' 수상자로 선정된 박철민 연세대학교 신소재공학과 교수에게 상패와 연구지원금 1000만원을 수여했다고 10일 밝혔다.

박철민 교수는 자기조립 고분자의 나노구조제어기술을 기반으로 인체 정보를 센싱하고, 감지된 정보를 동시에 표시, 저장, 학습할 수 있는 <초저전력 사용자 인터렉티브(User-Interactive) 센싱 디스플레이>와 <인공신경망 디스플레이> 핵심 기술을 개발해 고분자 소재 기반 반도체∙디스플레이∙센서 학문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한화고분자학술상을 수상했다.
한화토탈에너지스는 한국 기초과학과 석유화학산업의 근간이 되는 고분자과학의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05년 한국고분자학회와 함께 한화고분자학술상을 제정했으며, 매년 국내 고분자과학 분야에서 높은 연구 성과를 달성한 과학자를 선정해 연구활동비를 후원하고 있다.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