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여수시가 9일 거문도 관광 서포터즈 30명을 모집했다.
- 청년 대상 K-관광섬 사업으로 숏폼 콘텐츠 제작자를 중점 선발한다.
- 5월부터 11월 활동하며 활동비와 교통비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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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여수시가 거문도의 관광 브랜드 구축을 위해 'K-관광섬 거문도 관광 서포터즈' 3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K-관광섬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청년들의 시각을 통해 거문도만의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홍보하고자 기획됐다.
모집 대상은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국내 청년 및 재한 외국인이다. 특히 숏폼(릴스, 쇼츠) 콘텐츠 제작 역량을 보유하거나 여행 전문 블로그를 운영하는 인플루언서형 지원자를 중점 선발할 계획이다.
최종 선발된 서포터즈는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7개월간 활동한다. 기간 중 단체 여행 2회, 개별·조별 여행 3회 이상을 통해 거문도를 체험하며, 매월 1건 이상의 홍보 콘텐츠를 제작해 개인 채널에 게재하는 미션을 수행한다.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활동비와 교통비가 지원된다. 활동 종료 후에는 수료증이 발급되며, 우수 활동자에게는 별도의 시상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지원은 4월 6일부터 17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상세한 신청 방법은 거문도 관광 공식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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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