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큐브엔터테인먼트 그룹 아이들이 8일 일본 TV 아사히 애니메이션 '오타쿠에게 상냥한 갸루는 없다!?'의 오프닝곡 'HIDE AND SEEK'을 가창했다.
- 해당 곡은 나다움을 잃지 않는 당당함과 소녀의 마음을 표현한 귀여우면서도 짜릿한 곡으로 캐릭터들의 요동치는 감정을 담았다.
- 아이들은 지난해 첫 일본 아레나 투어와 일본 EP 발매에 이어 6월 요코하마에서 네 번째 월드투어 공연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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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큐브엔터테인먼트 그룹 '아이들(i-dle)'이 일본 애니메이션 오프닝 테마곡 가창을 통해 현지 활동을 넓히고 있다.
9일 큐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들은 지난 8일 일본 TV 아사히에서 첫 방송된 애니메이션 '오타쿠에게 상냥한 갸루는 없다!?'(オタクに優しいギャルはいない!?)의 오프닝곡 'HIDE AND SEEK'을 가창했다.
'오타쿠에게 상냥한 갸루는 없다!?'는 두 명의 갸루와 오타쿠 남학생이 취미를 통해 가까워지는 러브 코미디로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이다. TV 아사히에서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45분 방영된다.

아이들은 "'HIDE AND SEEK'은 나다움을 잃지 않는 당당함과 마음속 깊은 곳에 숨겨둔 소녀의 마음을 표현한, 귀여우면서도 짜릿한 곡이다. 캐릭터들의 요동치는 감정과 함께 이 곡을 즐겨주시면 좋겠다"고 밝혔다.
아이들은 앞서 앨범 수록곡 'Invincible'이 일본 애니메이션 '베이블레이드 X'의 오프닝 테마곡으로 선정된 바 있다. 지난해 첫 일본 아레나 투어와 리브랜딩 후 첫 일본 EP 'i-dle' 발매에 이어 이번 애니메이션 오프닝 참여로 현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아이들은 오는 6월 20일과 21일 일본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네 번째 월드투어 '2026 i-dle WORLD TOUR [Syncopation] IN YOKOHAMA' 공연을 개최한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