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문학번역원이 15일부터 미국 LA에서 문학 행사 개최했다.
- 박상영·천선란 등 한국 작가와 디아스포라 작가 5인이 참여했다.
- 개막식·대담·영화상영·도서축제 부스 운영으로 한국문학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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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한국문학번역원이 로스앤젤레스 한국문화원과 협력해 4월 15일부터 19일까지 닷새간 미국 현지에서 문학 행사 '한국문학: 사랑과 미래의 언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소설가 박상영·천선란, 시인 이민하와 디아스포라 작가 크리스털 하나 김, 시인 제니퍼 권 돕스 등 5인이 참여한다. 한국 본토 작가와 재미 한인 작가가 한 무대에 서며 한국문학의 확장된 지형을 조명한다.
15일 주LA한국문화원 아리홀 개막식을 시작으로 작가와의 만남, 상영회, 강연이 이어진다. 17일에는 CSUSB 한국문화축제와 연계해 5인 작가가 모두 참여하는 대담 '경계를 넘어, 사랑과 미래의 목소리'가 열린다. 박상영·천선란 원작 기반의 영화 '대도시의 사랑법'과 뮤지컬 '천 개의 파랑' 상영회, 피오 피코 도서관에서의 한국 시 강연도 예정돼 있다.
18~19일에는 서던캘리포니아대(USC)에서 열리는 LA타임스 도서축제(31회)에 참가해 도서 전시 부스를 운영한다. 현지 서점과 연계한 도서 판매 및 작가 사인회도 진행된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