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축구

속보

더보기

'홍명보호 평가전 상대' 오스트리아, 가나 5-1로 완파...4월 1일 한국과 대결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오스트리아가 28일 가나와 친선경기서 5-1 승리했다.
  • 자비처 페널티킥 등 5골로 한국전 화력 과시했다.
  • 홍명보 한국대표팀은 1일 오스트리아와 첫 맞대결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한지용 인턴기자 =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의 다음 상대인 오스트리아가 가나를 상대로 5골을 넣는 화력을 과시했다.

오스트리아는 28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빈 에른스트 하펠 슈타디온에서 열린 가나와의 친선경기에서 5-1로 승리했다.

[빈 로이터=뉴스핌] 한지용 인턴기자 = 오스트리아 대표팀이 28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빈 에른스트 하펠 슈타디온에서 열린 가나와의 친선경기에서 득점 직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3.28 football1229@newspim.com

오스트리아는 전반 13분 마르셀 자비처의 페널티킥으로 선취점을 기록했다. 이후 후반 6분 미하엘 그레고리치와 14분 슈테판 포슈가 연속 골을 성공시키며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경기 막판에도 공세는 멈추지 않았다. 후반 34분 카니 추쿠에메카, 추가시간에는 니콜라스 자이발트가 쐐기골을 넣으며 완승을 굳혔다.

가나는 후반 32분 조던 아예우가 만회골을 넣었지만, 흐름을 뒤집기에는 역부족이었다.

기록에서도 오스트리아의 우세가 뚜렷했다. 점유율 60%-40%, 슈팅 수 11-5, 유효슈팅 7-1로 모든 지표에서 가나를 압도하며 공격과 수비 모두에서 완성도 높은 모습을 보였다.

오스트리아는 한국과의 평가전을 앞두고 확실한 예열을 마쳤다.

한국은 지난해 11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가나와의 친선경기에서 1-0으로 승리한 바 있다.

[빈 로이터=뉴스핌] 한지용 인턴기자 = 오스트리아 대표팀이 28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빈 에른스트 하펠 슈타디온에서 열린 가나와의 친선경기에서 득점 직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3.28 football1229@newspim.com

홍명호는 28일 오후 11시 영국 밀턴케인즈에서 코트디부아르와 A매치 1000번째 경기를 치른 뒤 곧바로 오스트리아 빈으로 이동한다.

이어 4월 1일 오전 3시 45분 에른스트 하펠 슈타디온에서 오스트리아와 사상 첫 맞대결을 펼치며 유럽 원정 2연전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