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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경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김광열 경북 영덕군수와 김성호 영덕군의회 의장,군의원, 박형수 국회의원이 27일 오후 경주시 소재 한국수력원자력(주)을 방문해 '신규 원전 건설 후보지 자율 유치 신청서'를 제출한 후 '청년이 돌아오는 영덕, 원전 유치로 완성하자', '원전 유치로 떠나는 마을에서 돌아오는 마을로' 등을 담은 손팻말을 들고 신규 원전 유치를 통한 지방소멸 극복과 지역경제 살리기를 염원하는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이날 김 군수는 김성호 영덕군 의장, 박형수 국회의원, 군의원, 이광성, 김병목 영덕 원전 유치위 관계자와 한수원 본사를 방문해 '신규 원전 건설 후보지 자율 유치 신청서'를 제출했다. 이들은 또 유치 신청서 제출에 앞서 한수원 최일경 건설사업본부장, 이용희 건설기술처장, 신중빈 입지실장 등과 차담회를 갖고 "영덕지역 주민수용성의 탁월성과 부지 건전성, 확장성 등 입지 우월성을 설명하고 영덕 신규 원전 유치 당위성을" 강조했다.[사진=영덕군] 2026.03.27.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