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밸로프가 서비스하는 리듬 액션 게임 '알투비트'가 복귀 유저 보상 강화와 편의성 개선을 담은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복귀 이벤트는 마지막 접속일로부터 30일 이상 경과한 캐릭터를 보유한 유저가 대상이다. 매일 접속하면 전용 보상 아이템을 즉시 획득할 수 있으며, 별도 소모품 구매 없이도 전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정가 대비 10% 수준의 '복귀 전용 소모품패키지'도 한정 판매된다.
편의성 업데이트도 이뤄진다. 플레이 시 시각적 방해 요소를 줄이기 위해 ▲상대 캐릭터 투명화 기능 ▲부스터 효과 온·오프 옵션이 추가됐다. 곡 정렬 기능도 강화돼 ▲BPM(속도) ▲올 콤보·퍼펙트 클리어 달성 여부를 기준으로 원하는 곡을 빠르게 찾을 수 있다.

음원도 업데이트된다. AEYL Music·MAZO·rb free 등 인기 아티스트 신곡과 함께 AI 기술을 활용한 신규 음원이 추가된다. 상점 내 VIP Shop 아이템 확대와 함께 할인 패키지 3종 및 스페셜 패키지도 출시된다.
알투비트 관계자는 "편의성 개선에 공을 들였다"며 "복귀 혜택 강화를 통해 오랜만에 돌아온 유저들도 부담 없이 다시 게임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알투비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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