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국민주권정부는 '특별한 희생에 특별한 보상' 원칙을 실현하고자 보훈 사각지대를 빈틈없이 채워가고 있다"며 "올해 5월부터 생활이 어려운 참전유공자 배우자에게 매달 생계지원금이 지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11회 서해 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단장(斷腸)의 아픔을 겪어야 했던 유가족들이 생존의 걱정까지 떠안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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