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가 25일 "비상경제본부 산하에는 복합 위기 상황에 대한 종합적 대응을 위해 경제 분야는 물론 복지, 외교 분야를 망라한 5개 실무대응반을 운영한다"며 "거시경제·물가대응반은 경제부총리를 부본부장 겸 반장으로 해 거시지표 점검과 물가안정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오전 중동전쟁 '비상경제 대응체계' 브리핑을 통해 "에너지수급반은 산업통상부장관이 반장이 되어 유가 및 원자재 수급 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필요시 적기 조치를 강화하겠다"고 설명했다.
sdk199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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