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AI 활용 헬스케어 실증·사업화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다음달 6일까지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전 지역 ICT·SW 기업이 보유한 AI 기반 의료·헬스케어 기술을 실제 사용 환경에서 검증하고, 이를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해 대전의 AI 의료·헬스케어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대전광역시에 소재한 ICT·SW 기반 기업으로 창업기업, 벤처기업, 중소기업 등이 해당 된다.
지원 분야는 AI 기반 의료·헬스케어 기술을 활용한 제품 및 서비스이며, 실증과 사업화를 위한 지원 규모는 총 3억 6000만 원이다. 총 4개 과제를 선정하여 과제당 최대 9000만 원을 지원한다.
선정 기업은 실제 사용 환경에서의 기술 검증과 제품 서비스 고도화, 시장 진출을 위한 사업화 활동 등을 올 11월 30일까지 지원받게 된다.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K-Health 국민의료 AI서비스 및 산업생태계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AI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 진출을 지원해 오고 있다.
모집 공고 및 자세한 사항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다음달 6일 오후 3시까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