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한밤중에 인천 간석동 한 빌라에서 불이 나 30대 남녀 2명이 다쳤다.
23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35분께 인천시 남동구 간석동의 한 빌라 2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집에 있던 30대 남성 A씨가 전신에 2도 화상을, 30대 여성 B씨가 양팔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집 내부 32㎡와 가재도구가 타 806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 당국은 침실에서 처음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hjk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