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18일 주주총회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지난해 12월 결산 상장사들의 정기 주주총회가 다음 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이다.
한국예탁결제원이 12일 발표한 '2026년 3월 1~3주 차 12월 결산 상장법인 정기주총 현황'에 따르면 3월 셋째 주인 16~22일 유가증권시장 102개사, 코스닥시장 107개사, 코넥스시장 2개사 등 총 211개사가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요일별로 보면 20일에 유한양행, 기아, 노루홀딩스 등 110개사가 주총을 열어 가장 많이 몰렸다. 이어 19일 68개사, 18일 25개사, 17일 7개사, 16일 1개사 순이다. 삼성전자는 오는 18일 주주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앞서 3월 1주 차에는 코스닥시장 상장사 1개사가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2주 차에는 유가증권시장 7개사, 코스닥시장 2개사 등 총 9개사가 주주총회를 진행한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