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 남구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29분 만에 꺼졌다.
11일 광주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30분쯤 노대동 한 아파트 2층 세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번 화재로 연기를 흡입한 4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발화 세대는 반소(건물의 30% 이상 70% 미만 소실) 피해를 입은 것으로 추정된다.
불은 이날 오전 6시 59분쯤 완전히 꺼졌으며 소방인력 20명과 소방차 10대가 동원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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