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홈몰·네이버 브랜드스토어·컬리 판매…출시 기념 최대 38% 할인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아워홈이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 '면역력 밥상' 편 우승 메뉴인 '김강우의 흑마늘 너비아니'를 간편식 제품으로 출시했다. 방송에서 화제를 모은 메뉴를 상품화해 소비자들이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9일 아워홈은 이번 시즌 '편스토랑' 공식 파트너사로 참여해 '편하게 즐기는 집밥 레스토랑'을 콘셉트로 한 간편식을 선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6일 방송된 '면역력 밥상' 편에서는 배우 김강우가 선보인 흑마늘 너비아니가 평가단의 호평을 받으며 최종 우승 메뉴로 선정됐다.

이번 신제품은 항산화 작용과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주는 흑마늘 엑기스를 더해 너비아니의 감칠맛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마늘의 대표 산지인 경남 창녕산 마늘을 갈지 않고 슬라이스 형태로 넣어 씹을수록 퍼지는 마늘의 풍미와 아삭한 식감을 살렸다. 마늘 특유의 강한 향은 특제 양념으로 부드럽게 잡아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제품은 아워홈몰과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컬리 등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아워홈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최대 38%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아워홈 관계자는 "김강우의 흑마늘 너비아니는 환절기 건강을 챙기면서도 맛과 간편함을 동시에 원하는 소비자에게 적합한 메뉴"라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간편식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mky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