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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세계 여성의 날 맞아 '자립 응원 키트' 제작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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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샘은 09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서울 상암동 사옥에서 임직원들이 모자가정 자립 지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 임직원들은 05일 자사 리빙 용품으로 구성된 자립 응원 키트 1000만원 상당을 제작하고 응원 편지를 담았다.
  • 키트는 지파운데이션을 통해 시설 퇴소 모자가정에 전달되며 한샘은 여성 취약계층 주거 개선 활동을 지속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시설 퇴소 앞둔 모자가정에 전달
상암 사옥서 진행...임직원 참석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은 '세계 여성의 날(3월 8일)'을 기념해 서울 상암동 사옥에서 모자가정의 자립을 돕기 위한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생활시설을 퇴소해 본격적인 홀로서기를 시작하는 모자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이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샘 임직원들이 모자가정의 자립을 돕기 위한 '자립 응원 키트' 제작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한샘]

지난 5일 한샘 임직원들은 주거 독립에 필수적인 자사 리빙 용품들로 구성된 '자립 응원 키트'를 제작했다. 키트는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즉시 사용할 수 있도록 이불 세트, 프라이팬, 수저 세트, 칼, 도마, 밀폐용기, 옷걸이 등 필수 생활용품들로 구성됐다.

특히 임직원들이 새 출발을 앞둔 어머니와 아이들을 위해 진심을 담아 직접 쓴 응원 편지도 함께 담겼다. 이날 임직원들이 제작한 1000만원 상당의 자립 응원 키트는 국제구호개발 NGO(비정부기구) 지파운데이션을 통해 시설 퇴소를 앞둔 모자가정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한샘 관계자는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공간 개선'이라는 기업의 특성을 살려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11년간 소외계층을 위한 공간개선 사업을 지속해온 한샘은 올해부터 '여성 및 취약계층 가정의 주거 환경 개선'을 주요 사회공헌 활동으로 선정하고 지원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지난 2월에는 여성 시각장애인 가정의 공간개선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stpoemse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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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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