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락앤락이브 진행...한정 혜택 선보일 예정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이 오는 9일 상반기 최대 프로모션 '락페스타'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해당 행사는 22일까지 진행되며, 락앤락은 주방·생활 전 카테고리를 아우르는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 최대 70% 할인이 적용되며, 구매금액별로 추가 구매 쿠폰을 제공하고, 식품보관용기 카테고리 구매 시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한다.

MD 추천 상품으로는 신선 보관에 특화된 '프레쉬 마에스트로 진공용기 세트', 꿀주부와 함께 기획·개발한 '올트라이탄 꿀주부 데일리 스타트 세트', 프리미엄 내열유리 용기 '탑클라스' 등이 있다.
이 밖에도 세라믹 코팅으로 음료 본연의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는 '메트로 카페 세라믹 텀블러', 소형 필수가전 '김치냉장고 50L' 등 베스트셀러를 포함한 제품 1000여 종이 준비돼 있다.
락앤락 관계자는 "봄맞이 집 정리와 이사, 신학기 준비 등으로 생활용품 수요가 높아지는 시기에 맞춰 '락페스타'를 준비하게 됐다"며 "인기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기회인 만큼 많은 관심 바라며, 최근 락앤락몰을 리뉴얼해 더욱 편리하고 즐거운 쇼핑 경험을 누릴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락페스타 특집으로 마련된 '락앤라이브'는 3월 11일 수요일 오전 10시 30분에 락앤락몰에서 진행된다. 방송 상품 구매 고객 전원에게 밀폐용기를 증정하며, 라이브 방송 중에만 공개되는 한정 혜택도 선보일 예정이다.
stpoemse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