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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울진군의 대표 '바다 먹거리 축제'인 '2026 울진대게·붉은대게 축제' 3일 차인 1일, 축제장인 후포항 왕돌초 광장이 경향각지에서 달려온 축제객들로 대만원을 이룬 가운데 '울진대게'잡이 전문 어선인 '후포 자망 자율 공동체' 소속 어민들이 운영하는 '대게 찜·대게국수' 부스에서 공동체 회원들이 '대게 찜통'에 눈길을 붙박은 채 '선 점심'을 먹으며 밀려 들어오는 관광객들 맞고 있다. 축제 첫날인 지난달 27일부터 사흘 내내 축제객들이 밀물처럼 몰려들면서 '대박 고공 행진'을 연출하고 있는 '울진대게·붉은대게 축제'는 '울진대게'와 '붉은대게'를 비롯 풍성한 바다 먹거리와 체험, 공연 프로그램을 담아 2일까지 이어진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