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5일(현지 시간) 백악관 집무실에서 열린 포고문 서명식에서 기자들에게 한국 선박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피격당했다며 해당 선박이 선단(Convoy)에 포함돼 있지 않았고, 단독 운항 중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미국의 봉쇄 조치가 놀라운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그 누구도 이 봉쇄에 도전하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이란이 협상을 원하고 있다"는 주장을 재차 강조했다.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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