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뉴스핌] 남효선 기자 = 28일 오전 0시35분쯤 경북 의성군 의성읍 후죽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33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신고를 받은 경북소방은 진화 인력과 장비를 급파해 발화 33분 만인 이날 오전 1시 8분쯤 진화했다.

이 불로 30평 규모 벽돌조 주택 1동이 일부와 가재도구 등이 소실됐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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