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속보

더보기

[AI의 종목 이야기] 투자방향 풍향계, '기관 리서치' 집중 A주 리스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이 기사는 2월 24일 오전 11시03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2월 24일자 기사를 인용하였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본토 A주 시장에서 기관들의 집중적인 기업 리서치는 향후 투자방향을 가늠할 수 있는 풍향계로 여겨져 왔다.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산출 플랫폼 수쥐바오(數據寶)가 1월 이후 기관의 빈번한 조사를 받은 상장사들을 정리·집계해 다수 기관이 중점적으로 주목하는 종목들을 추려냈는데, 이들 기업은 대체로 탄탄한 펀더멘털을 갖추고 있어 춘절(중국의 음력 설) 연휴 이후 기관의 주요 편입 대상이 될 잠재력이 있는 종목으로 평가된다.

구체적으로 1월 이후 50곳 이상의 기관이 조사연구(리서치)를 진행한 동시에 10곳 이상의 기관으로부터 투자평가 받은 상장사는 총 35곳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중국 풍력발전 설비 제조업체 대금중공(大金重工∙Dajin 002487.SZ)은 318개 기관의 조사를 받아 1위를 차지했다.

대금중공은 영국 AR7 입찰에서 8.4GW 규모의 해상풍력 프로젝트가 낙찰됐는데, 이는 당초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물량이라고 밝혔다. 프로젝트 규모와 보조금 금액 모두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고정식 및 부유식 프로젝트의 실행 전력 단가는 직전 라운드 대비 일제히 상승했다.

또한 보조금 지급 기간도 기존 15년에서 20년으로 연장돼 개발업체들의 참여 의욕을 크게 끌어올렸다.

이 밖에 AR8 입찰에서도 올해 일정 규모의 프로젝트가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AR7에서 낙찰 받은 사업자는 회사와 이미 협력 관계에 있는 주요 고객으로, 회사는 올해 시장 수주 확보에 대해 상당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투자평가를 받은 횟수를 기준으로 살펴보면, 전세계 광모듈 업계 1위 기업인 중제욱창(中際旭創∙ZJ Innolight 300308.SZ)이 34개 기관의 투자평가를 받아 1위를 차지했다.

국태해통증권은 회사 실적이 시장 기대에 부합한다고 평가했다. 업황 측면에서 보면, 1.6T 고속 광모듈은 2026년에 빠르게 물량이 늘고 2027년에는 수요가 한층 더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회사는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고객을 대상으로 400G, 800G, 1.6T 등 고속 광모듈을 공급하고 있으며, 국내외 고객들로부터 폭넓은 인정을 받는 동시에 시장 점유율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있어 향후 큰 수혜가 기대된다.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장쑤은행(600919.SH), 상하이은행(601229.SH), 난징은행(601009.SH) 등 3개 은행주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장쑤은행은 회사가 시가총액 관리에 각별한 중요성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2025년 한 해 동안 이사회 및 감사회 임원과 전행 중간 간부 이상이 매입한 장쑤은행 주식은 2400만 위안을 넘어섰다. 2026년 초 이후 현재까지도 회사의 성장 전망과 가치 상승에 대한 높은 신뢰를 바탕으로 행장, 이사회 비서, 최고정보책임자(CIO) 등 다수의 고위 경영진이 꾸준히 자사주 지분을 늘리고 있다.

일부 기업은 2025년 실적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 중 광학카메라와 광선레이더 등을 생산하는 '오비중광(奧比中光∙ROBBEC, 688322.SH)은 2025년 귀속 지배주주 순이익을 약 1억2300만 위안으로 예상하고 있어,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할 전망이다.

CIS(CMOS 이미지 센서) 칩을 주로 생산하는 사특위(思特威∙SMARTSENSE 688213.SH)는 2025년 귀속 지배주주 순이익이 9억7600만~10억3100만 위안으로, 전년 대비 149%~162%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pxx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사진
'재명이네 마을'서 정청래 강제 퇴출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팬 카페인 '재명이네 마을'에서 강제 퇴출당했다. 네이버 카페 '재명이네 마을' 운영진은 22일 정 대표와 이 최고위원의 강제 탈퇴에 관한 투표 결과 이들의 강퇴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투표 결과에 따르면 전체 투표수 1231표 중 찬성 1001표(81.3%), 반대 230표(18.7%)였다. '재명이네 마을' 카페에 올라온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이 강제 탈퇴 공지. [사진=카페 캡쳐] 운영진은 "정청래, 이성윤 의원은 마을에서 재가입 불가 강제 탈퇴 조치된다"고 했다. 운영진은 "분란을 만들고 아무것도 책임지지 않는 당 대표, 사퇴하라 외쳐 보지만 '너희들은 짖어라' 하는 듯한 태도"라며 "한술 더 떠 정치 검찰 조작 기소 대응 특위 수장으로 이성윤을 임명하며 분란에 분란을 가중하는 행위에 더 이상 용납이 되지 않는다"고 했다. 이어 "한때는 이 마을에도 표심을 얻기 위해 뻔질나게 드나들며 수많은 글을 썼었지만, 지난 당 대표 선거 당시 비판받자 발길을 끊었다"며 "필요할 때는 그렇게 마을을 이용하더니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가? 우리가, 지지자들이 그렇게 만만한가?"라고 했다. 또 "이곳 '재명이네 마을'은 오직 이재명 대통령을 최우선으로 지지하는, 존경하고 사랑하는 공간"이라며 "운영자로서 할 수 있는 소심한 조치는 그저 이 공간에서 강퇴하는 것뿐이라 판단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 마을은 운영자 개인 것이 아닌, 마을 주민들과 함께 가꿔온 소중한 공간이므로 이 절차에 대해 주민들과 소통하여 진행하고자 한다"며 "그 결과는 온전히 당 대표께서 받아들이시라"고 했다. '재명이네 마을' 매니저는 그동안 정 대표와 이 최고위원이 이 대통령의 행보와 엇박자를 보이며 당내 분란을 일으켰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 대표가 강행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제안, '1인 1표제' 추진 등을 문제라고 봤다. 이 최고위원에 대해서는 특검 후보 추천 논란과 '1인 1표제' 관련 중앙위원회 투표 과정에서 제기된 사찰 의혹 등을 강퇴 배경으로 설명했다.  chogiza@newspim.com 2026-02-23 11: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