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최대 9천원·주말 1만1천원 할인…대표 메뉴 접근성 확대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더본코리아 빽보이피자가 배달의민족과 손잡고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3일 빽보이피자는 이날부터 3월 1일까지 일주일간 배달의민족 앱을 통해 매일 브랜드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배짱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객 가격 부담을 낮추고 브랜드 대표 메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제휴 마케팅의 일환이다.

행사 기간 동안 배달의민족 앱 내 '배짱할인' 카테고리 또는 빽보이피자 이벤트 페이지에서 쿠폰을 내려받아 결제 시 적용하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할인 금액은 기본 4,000원부터 최대 11,000원까지이며, ID당 하루 1회 발급된다. 2월 23일부터 26일까지는 최대 9,000원, 27일부터 3월 1일까지는 최대 11,000원 할인이 제공되며, 할인 폭은 배달의민족 이용자 활동 구분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쿠폰은 배달 주문뿐 아니라 포장과 가게배달 주문에도 사용 가능해 소비자 선택 폭을 넓혔다. 최소 주문 금액은 1만8,900원이며 타 쿠폰과의 중복 사용은 제한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빽보이피자 매장에서 진행되며 참여 매장 및 세부 내용은 배달의민족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mky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