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김재연 진보당 상임대표가 지난 20일 평택생명농업센터에서 열린 평택농민회 제37대 정기총회에 참석해 평택 농업 발전을 위한 정책 강화를 촉구했다.
현재 김재연 상임대표는 평택시을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를 공식화 하고 활동중이다.

이날 임흥락 평택농민회장은 "평택과 농업은 떼놓을 수 없다"며 "농업을 고민하는 정치인들이 많아졌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김재연 상임대표는 "평택의 미래를 위해 농민과 농업이 잘돼야 한다"며 진보당의 농정 기조를 설명했다.
그는 "진보당은 농민기본소득 확대,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 등 농민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며 "지금은 평택형 쌀값 보장정책을 고민할 때"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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