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하나증권에서 11일 한전기술(052690)에 대해 '무형자산 상각의 의미'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22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50.7%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한전기술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한전기술(052690)에 대해 '4Q25 영업이익 226억원(YoY -15.6%)으로 컨센서스 하회: 4분기 매출액은 2,055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6.7% 증가했다. 낮아진 기저로 이제 다시 외형 성장 구간에 진입했지만 회계기준 변경 효과를 감안하면 사실상 성장은 제한적이었다. 원자력 부문은 매출액 1,520억원으로 전년대비 19.9% 증가했다. 새울 3,4호기 준공 단계 진입으로 원자력 부문 기여도가 감소하는 추세였으나 체코 두코바니 실적이 반영되기 시작 하면서 점차 회복세로 전환이 기대된다. 에너지신사업 부문은 27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28.8% 감소했다. 인도네시아 EPC 사업의 준공 임박 등 기존 잔고 소진 흐름에 더해 신규 수주가 지연되면서 외형이 둔화되는 양상이다. 원자로는 265억원으로 전년대비 5.1% 감소 했다. 과거 영업외수익에 반영되던 i-SMR 관련 정부 연구용역 등의 수익이 회계기준 변경 으로 매출에 반영되었다. 영업이익은 226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15.6% 감소했다. 회계 기준 변경으로 판관비가 매출원가로 재배부되고 기존 영업외수익이 매출로 올라오면서 일시적으로 실적이 개선된 것으로 판단된다. 세전이익은 54억원으로 전년대비 84.6% 감소했으며 회계기준 변화 영향에 더해 과거 ARP1400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 설계인증 관련 무형 자산 잔여분 상각이 반영되었다. 미국 대형 원전 확대와 신규 시장 진출 기대감 가운데 APR1400이라는 선택지의 현실화 가능성은 NRC DC 무형자산 상각을 통해서 일정 부분 힌트를 찾을 수 있을 전망이다.'라고 분석했다.
◆ 한전기술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220,000원 -> 220,000원(0.0%)
- 하나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하나증권 유재선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220,000원은 2026년 02월 09일 발행된 하나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220,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하나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2월 12일 88,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220,000원을 제시하였다.
◆ 한전기술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43,333원, 하나증권 가장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하나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22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목표가 중에서 가장 높은 수준으로 전체 목표가 평균인 143,333원 대비 53.5% 높으며, 하나증권을 제외한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NH투자증권의 185,000원 보다도 18.9% 높다. 이는 하나증권이 한전기술의 향후 방향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43,333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121,714원 대비 17.8%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한전기술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한전기술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한전기술(052690)에 대해 '4Q25 영업이익 226억원(YoY -15.6%)으로 컨센서스 하회: 4분기 매출액은 2,055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6.7% 증가했다. 낮아진 기저로 이제 다시 외형 성장 구간에 진입했지만 회계기준 변경 효과를 감안하면 사실상 성장은 제한적이었다. 원자력 부문은 매출액 1,520억원으로 전년대비 19.9% 증가했다. 새울 3,4호기 준공 단계 진입으로 원자력 부문 기여도가 감소하는 추세였으나 체코 두코바니 실적이 반영되기 시작 하면서 점차 회복세로 전환이 기대된다. 에너지신사업 부문은 27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28.8% 감소했다. 인도네시아 EPC 사업의 준공 임박 등 기존 잔고 소진 흐름에 더해 신규 수주가 지연되면서 외형이 둔화되는 양상이다. 원자로는 265억원으로 전년대비 5.1% 감소 했다. 과거 영업외수익에 반영되던 i-SMR 관련 정부 연구용역 등의 수익이 회계기준 변경 으로 매출에 반영되었다. 영업이익은 226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15.6% 감소했다. 회계 기준 변경으로 판관비가 매출원가로 재배부되고 기존 영업외수익이 매출로 올라오면서 일시적으로 실적이 개선된 것으로 판단된다. 세전이익은 54억원으로 전년대비 84.6% 감소했으며 회계기준 변화 영향에 더해 과거 ARP1400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 설계인증 관련 무형 자산 잔여분 상각이 반영되었다. 미국 대형 원전 확대와 신규 시장 진출 기대감 가운데 APR1400이라는 선택지의 현실화 가능성은 NRC DC 무형자산 상각을 통해서 일정 부분 힌트를 찾을 수 있을 전망이다.'라고 분석했다.
◆ 한전기술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220,000원 -> 220,000원(0.0%)
- 하나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하나증권 유재선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220,000원은 2026년 02월 09일 발행된 하나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220,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하나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2월 12일 88,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220,000원을 제시하였다.
◆ 한전기술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43,333원, 하나증권 가장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하나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22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목표가 중에서 가장 높은 수준으로 전체 목표가 평균인 143,333원 대비 53.5% 높으며, 하나증권을 제외한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NH투자증권의 185,000원 보다도 18.9% 높다. 이는 하나증권이 한전기술의 향후 방향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43,333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121,714원 대비 17.8%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한전기술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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