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프리미엄 과일 브랜드 온브릭스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1월 29일부터 2월 16일까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주관하는 농축산물 할인 지원 사업(이하 농할)을 통해 특별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농할 행사는 최대 30% 할인, 1인당 최대 1만 원 한도의 쿠폰 할인 혜택으로 구성됐으며, 설 선물 수요가 집중되는 만감류 중심으로 운영된다.
온브릭스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과일 등 명절 성수품에 대한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완화하고자 농할 할인 쿠폰을 마련했다."라며 "농식품부 주도 정책과 함께 진행되는 이번 행사가 소비자 체감 혜택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온브릭스는 올해 농할 사업에 선정돼 이번 설 행사를 시작으로 연중 다양한 시기별 할인 및 프로모션을 순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행사 관련 내용은 온브릭스 공식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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