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삼성증권에서 09일 아모레퍼시픽(090430)에 대해 '에스트라의 미국 확장, 코스알엑스의 유럽 진격'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16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16.5%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아모레퍼시픽 리포트 주요내용
삼성증권에서 아모레퍼시픽(090430)에 대해 '4Q 매출은 당사 추정치를 4% 상회한 1.16조원, 영업익은 9% 하회한 525억원. 예상보다 컸던 희망퇴직 비용(536억원)으로 OPM이 기대치를 하회. 미국 수요에 가속도가 붙은 에스트라와, 실리콘투와의 협업으로 유럽에 안착한 코스알엑스의 예상 외 선전이 눈에 띈 실적. ’26년에도 주요 성장 동력이 될 것. 레거시 브랜드도 시대에 맞추어 변화한다면 재도약이 가능함을 보여준 사례. 희망퇴직으로 향후 인건비 200억원/년 절감 기대되며, 미국/유럽 매출 비중 성장으로 수익성 추가 개선 기대. 목표주가를 2.6% 상향한 16만원으로 제시.'라고 분석했다.
◆ 아모레퍼시픽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상향조정, 156,000원 -> 160,000원(+2.6%)
- 삼성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삼성증권 이가영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160,000원은 2026년 01월 06일 발행된 삼성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156,000원 대비 2.6% 증가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삼성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5월 02일 142,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160,000원을 제시하였다.
◆ 아모레퍼시픽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63,500원, 삼성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삼성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16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163,500원 대비 -2.1%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흥국증권의 124,000원 보다는 29.0% 높다. 이는 삼성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아모레퍼시픽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63,500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170,471원 대비 -4.1%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아모레퍼시픽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아모레퍼시픽 리포트 주요내용
삼성증권에서 아모레퍼시픽(090430)에 대해 '4Q 매출은 당사 추정치를 4% 상회한 1.16조원, 영업익은 9% 하회한 525억원. 예상보다 컸던 희망퇴직 비용(536억원)으로 OPM이 기대치를 하회. 미국 수요에 가속도가 붙은 에스트라와, 실리콘투와의 협업으로 유럽에 안착한 코스알엑스의 예상 외 선전이 눈에 띈 실적. ’26년에도 주요 성장 동력이 될 것. 레거시 브랜드도 시대에 맞추어 변화한다면 재도약이 가능함을 보여준 사례. 희망퇴직으로 향후 인건비 200억원/년 절감 기대되며, 미국/유럽 매출 비중 성장으로 수익성 추가 개선 기대. 목표주가를 2.6% 상향한 16만원으로 제시.'라고 분석했다.
◆ 아모레퍼시픽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상향조정, 156,000원 -> 160,000원(+2.6%)
- 삼성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삼성증권 이가영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160,000원은 2026년 01월 06일 발행된 삼성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156,000원 대비 2.6% 증가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삼성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5월 02일 142,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160,000원을 제시하였다.
◆ 아모레퍼시픽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63,500원, 삼성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삼성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16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163,500원 대비 -2.1%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흥국증권의 124,000원 보다는 29.0% 높다. 이는 삼성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아모레퍼시픽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63,500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170,471원 대비 -4.1%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아모레퍼시픽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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