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 리포트 기반 맞춤 학습 로드맵 제공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골드앤에스의 초·중등 영어전문 프랜차이즈 '토킹클럽'이 전국 가맹 어학원을 통해 '2026 영어 학업성취도 평가'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26년 새 학기를 앞두고 학생들의 영어 학업성취도 수준을 학교 평가 이전에 점검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겨울방학 동안의 학습 성과를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향후 학습 방향을 구체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토킹클럽은 시원스쿨과 협업해 구축한 평가 시스템을 활용해 영어 4대 핵심 영역(듣기·읽기·쓰기·말하기)을 균형 있게 분석한다. 단순 점수 산출을 넘어 학생별 강점과 보완이 필요한 영역을 구분해 학습 방향 설정에 활용한다는 설명이다.

평가 결과는 개인 맞춤형 학습 로드맵 설계로 연계된다. 학습 습관과 영역별 취약 요소,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 분석한 리포트를 제공해 학생과 학부모가 신학기 학습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편 토킹클럽은 원장·강사 역량 강화를 위한 원장 교육 프로그램도 정기 운영 중이며, SNS 마케팅과 지역 맞춤 회원 모집 전략 등 현장 중심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