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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中 둥펑음료, 기능성음료 브랜드 최초 'A+H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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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2월 4일 오전 09시59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매체 증권일보(證券日報)의 2월 4일자 기사를 인용하였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2월 3일 중국 대표 에너지드링크 제조업체 둥펑음료(東鵬飲料 605499.SH/9980.HK)가 홍콩증시 메인보드에 정식 상장했다. 이로써 둥펑음료는 기능성 음료 기업으로는 최초의 'A+H(중국본토 A주와 홍콩 H주 동시 상장 종목)주'가 됐다.

상장 첫날 둥펑음료는 발행가(248 HKD) 대비 1.53% 오른 251.8 홍콩달러(HKD)로 마감했고, 시총은 1412억 HKD를 기록했다. 4089만 주를 발행해 총 101억 HKD의 자금을 모집했다. 

업계는 둥펑음료가 산업 발전 흐름을 정확히 포착해 기능성 음료 트랙에서 선도 지위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한편, 건강화·세분화된 소비 수요에 맞춰 다원화된 제품 매트릭스를 구축하고 있다는 점을 높게 평가했다.

에너지 음료의 핵심 우위를 공고히 하는 동시에 신제품 카테고리를 빠르게 늘리며 제품 구조를 지속적으로 최적화했고, 제2의 성장곡선 성과가 뚜렷하다는 평가다.

[사진 = 둥펑음료 공식홈페이지] 중국 최대 기능성 음료 업체인 둥펑음료(東鵬飲料, 605499.SH)의 에너지 드링크 제품이 진열돼 있는 모습.

둥펑음료의 대표 제품인 에너지음료 '둥펑특음(東鵬特飲)'은 대중에게 각인된 브랜드 가치와 채널 침투력을 바탕으로 중국 에너지 음료 시장 매출 1위에 올랐다.

수분보충과 체온조절을 위한 전해질 이온음료 부수이라(補水啦)는 출시 3년 만에 중국 전해질 음료 1위 브랜드로 도약하며 둥펑음료의 새로운 캐시카우(수익창출원)가 됐다. 2025년 3분기 기준 부수이라의 매출은 28억47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4.78% 증가했다.

또한 궈즈차(果之茶), 강씨밀크티(港氏奶茶) 등 신제품을 지속 출시하며 혁신으로 소비 트렌드를 이끄는 강한 생명력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25년 실적 전망에 따르면 회사의 연간 매출은 전년 대비 31% 이상 늘어난 207억6000만 위안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모회사 귀속 순이익은 43억4000만~45억9000만 위안으로, 전년 대비 30.46~37.97% 증가할 전망이다.

업계 전문가는 2022년~2025년 3분기까지 둥펑음료의 실적을 보면 회사의 매출과 이익이 줄곧 고성장을 유지해 왔고, 강한 내생적 성장 동력이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발전의 기반을 다지는 동시에 글로벌 자본을 끌어들이는 핵심 자신감이 됐다고 분석했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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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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