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종원 선임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외국인투자기업 간담회를 주재하면서 "서남해안 지역을 집중적으로 재생에너지 분야를 육성할 것"이라면서 "연관 산업도 육성하고 서남해안 쪽으로 산업유치를 하는데 국가 역량을 모으는 중"이라고 밝혔다.
또 이 대통령은 "재생에너지 RE100 특구를 법률적으로 지정해 지역균형발전 차원에서 수도권보다 훨씬 싸게 국가에서 전력공급 계획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제임스 김 주한 미 상공회의소(AMCHAM·암참) 회장, 반 후프 주한 유럽상공회의소(ECCK) 회장 등 7개 주한 외국상의 대표와 외국인 투자기업 31개사 대표가 참석했다.
정부에서는 구윤철 재정경제부·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김성환 기후환경에너지부·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윤창렬 국무조정실장,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참석한다. 청와대에서는 김용범 정책실장, 하준경 경제성장수석, 하정우 AI미래기회수석, 문진영 사회수석 등이 참석했다.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kjw8619@newspim.com
또 이 대통령은 "재생에너지 RE100 특구를 법률적으로 지정해 지역균형발전 차원에서 수도권보다 훨씬 싸게 국가에서 전력공급 계획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제임스 김 주한 미 상공회의소(AMCHAM·암참) 회장, 반 후프 주한 유럽상공회의소(ECCK) 회장 등 7개 주한 외국상의 대표와 외국인 투자기업 31개사 대표가 참석했다.
정부에서는 구윤철 재정경제부·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김성환 기후환경에너지부·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윤창렬 국무조정실장,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참석한다. 청와대에서는 김용범 정책실장, 하준경 경제성장수석, 하정우 AI미래기회수석, 문진영 사회수석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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