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가요

속보

더보기

[K라이징스타] 더씬드롬 "게릴라 콘서트 하는 그날까지 기대해주세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5인조 보이밴드 '더씬드롬(THE SSYNDROME)'이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유튜브 채널 뉴스핌TV의 예능 콘텐츠 'K라이징스타'의 16번째 게스트로 출연한다.

'K라이징스타'는 뉴스핌TV가 새롭게 선보이는 예능 콘텐츠다. 통통 튀는 연예·문화예술 분야 새로운 얼굴과 인터뷰 뿐만 아니라 어떤 독특한 장기를 가지고 있는 지를 다양한 코너와 함께 진행해 그들의 이야기와 인간적인 매력까지 다각도로 조명한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뉴스핌TV K라이징스타에 출연한 보이밴드 더씬드롬. 2026.01.28 alice09@newspim.com

첫 주인공으로는 걸그룹 힛지스가 출연했고, 배우 문동혁, 걸그룹 유니스, 보이밴드 캐치더영, 걸그룹 세이마이네임이 출연했다. 또 보이그룹 어센트, 다이몬, 비보이즈, 비엑스비, 에잇턴, 뉴비트, 투지, 비비업, 키라스 등이 'K라이징스타'와 함께했다.

더씬드롬은 2025년 드림캐쳐컴퍼니에서 데뷔한 보이밴드이다. 키보디스트 겸 보컬 석준호, 기타리스트 겸 보컬 양희교, 베이시스트 도민규, 드러머 정지영, 기타리스트 신세이로 구성된 5인조로 구성돼 있다.

특히 SBS M '더 아이돌 밴드: 보이즈 배틀'에서 최종 2위에 올랐던 신세이를 비롯해 모든 멤버가 탄탄한 실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저마다의 증후군을 풀어낸 음악을 통해 '퍼포먼스 밴드'로 도약할 전망이다.

더씬드롬은 지난 2025년 11월 프리 데뷔 싱글 '얼라이브(ALIVE)'를 발매하고 독보적인 에너지를 뽐냈다. 오는 2월 5일 새 싱글 '굿 보이(Good Boy)'로 컴백한다.

이날 'K라이징스타'에 출연한 석준호는 "저희는 다양한 감정을 음악으로 풀어가며 신드롬을 함꼐 나눠갈 밴드"라고 소개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뉴스핌TV K라이징스타에 출연한 보이밴드 더씬드롬. 2026.01.28 alice09@newspim.com

더씬드롬은 지난해 11월 27일 프리 데뷔 싱글 '얼라이브'를 발매했다. 해당 곡은 더씬드롬이 앞으로 음악을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 메시지가 담긴 노래이기도 하다.

신세이는 "'얼라이브'는 파워풀한 드럼과 시원한 기타 리프가 두드러진 곡으로, 저희 스스로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더 높이 비상하겠다는 마음을 담아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리고 저희가 처음 공개하는 곡인 만큼 에너지가 가득 담겨 있으니 많이 사랑해주시고 들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들은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첫 공연을 성료했다. 바로 더씬드롬의 1호 팬인 가족들 앞에서 공연을 펼쳐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이에 석준호는 "팬들 앞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무대인 줄 알고 열심히 준비했다. 막상 무대에 올라가서 안대를 벗었는데 너무 익숙한 가족 얼굴이 보여서 그 자리에서 얼어버렸던 것 같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얼라이브'로 강렬한 밴드 사운드를 선보였던 더씬드롬은 오는 2월 5일 새 싱글 '굿 보이'로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도민규는 "다음으로 선보일 곡은 하드한 사운드로 '얼라이브'와 또 다른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곡이다. 격하게 리듬을 탈 수 있는 곡"이라고 귀띔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뉴스핌TV K라이징스타에 출연한 보이밴드 더씬드롬. 2026.01.28 alice09@newspim.com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뉴스핌TV K라이징스타에 출연한 보이밴드 더씬드롬. 2026.01.28 alice09@newspim.com

정지영은 "첫 프리 데뷔곡인 '얼라이브'를 많이 사랑해주 주신 만큼, 다음 곡도 멋지게 보여드리고 싶다. 많은 분들이 공감하실 수 있는 다양한 감정을 더씬드롬만의 해석으로 풀어가며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음악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더씬드롬은 'K라이징스타'의 고정코너 '내 친구 소개서'를 진행했다. 멤버들이 서로에 대해 소개하며 숨겨진 TMI를 방출하는 코너이다.

신세이는 정지영에 대해 소개했고, 멤버의 모습을 강아지로 그려 시선을 끌었다. 그는 "정지영 별명은 공주"라며 "아름다운 목소리로 전달을 할 때 그 목소리가 너무 잘 어울린다. 프리 코러스의 공주라고 해서 '프코 공주 지영'이라고 부른다"며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신세이는 정지영에게 해주고 싶은 말에 대해 "너가 가장 멋있으니 자신감을 가지라는 것"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도민규는 신세이에 대해 소개했다. 그는 "세이에 대해 소개해주고 싶은 것은 다리 길이이다. 해주고 싶은 말은 늘 고맙고 덕분에 매일 웃고 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정지영은 양희교의 모습에 거북이를 그려 시선을 끌었다.

이에 양희교는 "제 별명이 거북이다. 행동이나 그런 게 느린 편에 가깝다"고 밝혔다. 석준호는 도민규에 대해 소개하며 "소개해주고 싶은 것은 반전 매력의 춤실력"이라고 말하며 숨겨져 있던 매력을 방출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뉴스핌TV K라이징스타에 출연한 보이밴드 더씬드롬. 2026.01.28 alice09@newspim.com

이어진 '팬심배송 센터' 코너에서는 팬들이 더씬드롬에게 직접 보낸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가장 먼저 신세이는 '아티스트로서 이루고 싶은 버킷리스트는?'이라는 질문을 꼽았다. 그는 "이루고 싶은 건 정말 많은데, 그중에 하나는 희교 형이 유명해져서 스카이다이빙을 한 번 하겠다고 했는데, 더씬드롬 이름이 적힌 비행기에서 멤버들과 스카이다이빙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개인적으로 꿈이 있다면 더씬드롬으로 적혀 있는 버스를 타고 게릴라 콘서트를 하고 싶다"고 밝혔다.

정지영은 '자신을 어떤 동물 같다고 생각해?'라는 질문을 꼽으며 "장난기 빼고 말씀 드리겠다. 개인적으로 늑대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이후 더씬드롬은 '하이텐션 게임존: 1초 타임어택'을 진행했다. 이는 K팝 아티스트의 전주 1초를 듣고 가수와 곡명을 맞히는 게임으로, 포인트 안무까지 더하면 정답으로 인정된다.

신세이는 가장 먼저 다영의 '바디(BODY)' 정답을 맞히면서 포인트 안무를 완벽히 소화했다. 이어 도민규는 엑소의 '첫눈'을 맞히며 첫눈 챌린지를 뛰어난 실력으로 선보였다. 이어 르세라핌의 '스파게티(SPAGHETTI)'까지 연달아 맞히며 숨어 있던 춤실력으로 매력발산을 했다.

'하이텐션 게임존: 1초 타임어택'에서는 도민규가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뉴스핌TV K라이징스타에 출연한 보이밴드 더씬드롬. 2026.01.28 alice09@newspim.com

다양한 코너를 통해 매력 발산을 한 더씬드롬의 양희교는 "이번 콘텐츠가 너무 재미있었다. 메시지 보내주신 것도 하나씩만 읽었지만, 주위에 있는 것도 잘 봤다. 너무 감사하고, 앞으로 나올 저희 곡들도 많이 기대해주시면 감사할 것 같다"며 소감을 밝혔다.

석준호는 "뉴스핌 시청자 여러분, 그리고 더씬드롬 팬분들. 영상 봐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앞으로 더 멋진 모습 많이 보여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정지역 역시 "오늘 너무 즐거웠다. 앞으로 더 재미있는 곡들, 멋있는 곡들로 많이 찾아뵐 거니까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이어 도민규는 "뉴스핌 시청자 여러분, 그리고 팬분들 모두 시청해 주셔서 감사하고 빠른 시일 내에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것"이라며 "나중에 또 기회가 된다면 멋진 모습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약속했다.

마지막으로 신세이는 "곧 두 번째 곡으로 찾아뵐 테니 기대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5인조 보이밴드 더씬드롬의 'K라이징스타'는 28일 오후 4시 뉴스핌 유튜브 채널 뉴스핌TV와 'K스팟'을 통해 단독 공개된다.

alice0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버넘 의원, 英 집권 노동당 새 대표로 [런던=뉴스핌] 장일현 특파원 = '북부의 왕'으로 불리는 앤디 버넘 의원이 17일(현지 시각) 영국 집권 여당인 노동당의 새 대표에 올랐다.  버넘 대표는 오는 20일 키어 스타머 총리를 이어 영국의 차기 총리 자리를 확정했다. 의원내각제를 채택하고 있는 영국은 의회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집권당의 대표가 총리가 된다. 노동당은 이날 특별 당대회를 열고 버넘 의원을 당 대표로 공식 선출했다. 버넘은 전날 마감된 당 대표 경선 후보 등록에서 단독으로 등록했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노동당 공보에 따르면 버넘은 노동당 소속 하원의원 379명과 노동조합·사회주의 단체 23곳의 지지를 받아 당 대표로 선출됐다"고 했다. 현재 노동당은 전체 의석 650석 중 403석을 보유하고 있는데 이중 94%가 버넘을 당 대표로 선택한 것이다.  앤디 버넘 영국 노동당 새 대표가 17일(현지 시각) 특별 당대화에서 대표 수락 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샤바나 마무드 내무장관의 새 대표 선출 결과 발표와 함께 무대에 오른 버넘은 일성으로 "국민에게 희망을 되돌려주겠다"고 했다.  그는 "저를 지지한 노동당 의원들이 모두 영국 곳곳의 잊혀진 지역을 위해 과거의 노동당을 되찾아 달라는 요구를 들었다"면서 "우리는 그 부름에 응답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오늘 하나로 뭉쳤고, 그 힘을 오랫동안 정치로부터 희망을 잃은 사람들과 지역을 위해 사용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이날 연설에서 다섯 가지 변화와 약속을 실천하겠다고 했다. 노당동의 단결을 위해 '파벌 문화'를 종식하겠다고 했고, "이번이 바뀔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면서 비난보다 문제 해결의 정치를 추구하겠다고 했다. 그는 "영국 정치가 덜 독해졌으면 좋겠다"고도 했다.  세번째 변화로는 노동당의 정치적 지향을 거론하며 노동당답게 승리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녹색당보다 더 녹색당처럼 행동하려 하지도 않을 것이고, 영국개혁당(Reform UK)보다 더 개혁당처럼 행동하려 하지 않을 것이며 과거처럼 보수당 옷을 너무 많이 입지도 않을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담대하고 자신감 있게, 진정한 노동당으로 승리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북부와 남부, 동부와 서부, 스코틀랜드와 웨일스, 북아일랜드 모두를 위한 지도자가 되겠다"는 것이 네 번째 약속이고, 중앙정부가 독접하고 있는 권한을 웨스트민스터와 화이트홀에서 지역 사회로 되돌려주는 지방분권이 다섯 번째 약속이라고 했다.  버넘 대표는 자신이 친기업 노선을 취할 것이라고도 했다. 그는 "그레이터맨체스터 시장 시절 친기업적인 시장이었듯이 노동당 대표가 된 뒤에도 친기업적인 지도자가 될 것"이라며 "우리는 기업과 함께 지역을 되살렸고 그 방식을 영국 전체로 확대할 것"이라고 했다.  1970년 1월 리버풀 북쪽 교외 지역에서 태어난 그는 15세 때 노동당에 가입했다. 케임브리지대에서 영어를 전공한 뒤 의원 보좌관 등을 거쳐 2001년 총선에서 그레이터맨체스트의 리(Leigh) 선거구에서 하원의원에 당선됐다. 이후 16년간 하원의원을 지냈다.  이 기간 토니 블레어와 고든 브라운 정부에서 내무부·재무부 차관, 문화장관, 보건장관 등을 역임했다.  2010년과 2015년에 당 대표에 도전했지만 에드 밀리밴드와 제러미 코빈에서 패했다.  2017년 중앙정치를 떠나 새로 만들어진 그레이터맨체스터 광역시장 선거에 출마해 당선됐고, 2021년과 2024년 선거에서도 내리 승리했다.  시장으로 재직하면서 버스 공영화를 추진하고 통합 대중교통망 구축과 주택 공급 확대 등으로 시민들의 지지를 받았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중앙 정부에 맞서 북부 지역 지원 확대를 요구하면서 전국적인 인지도를 얻었다. 이때부터 '북부의 왕(King of the North)'이라는 별명이 널리 퍼졌다. 버넘 시장 재임 시절 그레이터맨체스터는 전국 평균을 상회하는 경제성장률을 기록했다.  버넘 대표는 당 대회 연설에 앞서 소셜미디어에 "앞으로 며칠은 영국을 누가 통치하느냐만 바꾸는 것이 아니며 영국이 어떻게 통치되는지를 바꾸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권력을 있어야 할 곳으로 되돌릴 기회"라고 했다.  그는 정치적으로는 현 스타머 총리보다 더욱 왼쪽에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주택과 교통, 교육 등과 관련된 권한을 지방으로 분산해 각 지역에 맞는 경제 발전을 추구해야 한다는 내용의 '맨체스터리즘'(Manchesterism)을 주장한다.  맨체스터에 제2 총리실을 둬 중앙정부와 효율적으로 업무를 조율하는 '북부 총리실(No. 10 North)' 구상도 밝혔다.  ihjang67@newspim.com   2026-07-17 23:06
사진
신진서, AI카타고에 제1국 불계패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두 점을 먼저 놓고 시작했어도 인공지능(AI)의 벽은 높았다. 세계 최강 신진서 9단이 바둑 AI 카타고(KataGo)와의 첫 맞대결에서 아쉬운 역전패를 당했다. 신진서는 17일 서울 중구 한국경제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카타고와의 '쎈수학·한경 기신전' 3번기 제1국에서 4시간 20분의 혈투 끝에 245수 만에 흑 불계패했다. 이번 대국은 2016년 이세돌과 알파고의 대결 이후 10년 만에 성사된 인간과 AI의 맞대결로 큰 관심을 모았다. 비약적으로 발전한 AI의 기력을 고려해 이번에는 신진서가 2점을 먼저 까는 접바둑으로 진행됐다. 카타고는 첫 수부터 흔들기에 나섰다. 좌상귀 화점에 첫 수를 놓는 변칙수로 신진서의 초반 포석 구상을 깨뜨렸다. 이어 우상귀 쪽에도 높은 걸침 수를 두며 변칙 전술을 이어갔다. 신진서는 전투를 피하고 잔잔하게 국면을 이끌며 중반까지 우세를 유지했다. [AI 챗GPT가 제작한 AI '카타고(KataGo)'와 신진서 9단 기신전(棋神戰) 3번기 일러스트] psoq1337@newspim.com 100수를 넘어서면서 승부처가 나왔다. 미세하게 격차가 좁혀지자 신진서는 백 대마를 잡기 위해 중앙에 승부수를 던졌다. 사람을 상대로는 충분히 통할 수 있는 강력한 공격이었다. 하지만 카타고는 완벽한 계산으로 이를 가뿐하게 타개해 냈다. 112수째에 이르러 흐름은 완전히 뒤집혔다. 역전을 허용한 신진서가 다시 전투를 걸었으나 격차는 오히려 더 벌어졌다. 패색이 짙어진 상황에서도 신진서는 다음 대국을 대비해 30분 가까이 끝내기를 이어가며 카타고를 분석했다. 단 한 차례의 실수도 범하지 않고 버텼지만, 30집 가까이 벌어진 격차를 뒤집기에는 역부족이었다. 결국 신진서는 돌을 던졌고 대국이 끝난 뒤에도 한참 동안 자리를 뜨지 못했다. '쎈수학·한경 기신전'은 승패와 관계없이 3국까지 치러진다. 신진서는 기본 대국료 1억 5000만 원을 확보했으며, 승리할 때마다 5000만 원의 수당을 추가로 받는다. 2승 이상을 거둘 경우 제네시스 G90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설욕을 노리는 신진서의 제2국은 오는 19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psoq1337@newspim.com 2026-07-17 14:5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