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Sh수협은행은 지난 22일 위드캔복지재단에 1000만원 규모의 지역사회 복지사업 기금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기금 전달식은 서울 강남지역자활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수협은행의 이준석 기업그룹 부행장과 이종화 복지재단 사무총장 등 2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위드캔복지재단은 수도권 내 30개 기관을 통해 복지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달된 기금은 아동 돌봄 및 소외 계층인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수협은행은 지역 내 나눔을 확산하기 위해 2023년부터 매년 1000만원씩 해당 재단에 발전기금을 기탁하고 있다.
이준석 부행장은 "이번 발전지원금이 지역 사회의 복지 활동에 도움이 되어 더 많은 어린이와 노인들이 꿈을 펼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종화 사무총장은 "수협은행의 기부로 지역의 취약계층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도 나눔 확산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dedanh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