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심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농심(004370)에 대해 'R&D 및 마케팅 방향성 전환, 이제 숫자가 필요: 언론보도에 따르면 농심의 새로운 수장으로 조용철 영업부문장이 발탁되었다. 그는 삼성전자 글로벌 마케팅과 해외 법인장을 거쳐 2019년 농심에 합류했다. 2025년 국내외 영업을 총괄한 가운데, 올해는 대표이사로서의 책임을 수행하게 될 것으로 판단된다. 3세 신상열 미래사업실장도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농심은 작년 국내외 R&D 및 마케팅 부문을 각각 글로벌로 통합했다. ‘신라면 툼바’는 글로벌 입맛을 타깃한 첫 작품으로 추정된다. ‘케데헌’ 협업 등 과거 대비 적극적인 글로벌 마케팅 전략을 펼쳤던 만큼, 올해는 해외에서 실질적인 성과가 절실할 것이다. 특히, 1H26 녹산 수출 공장 완공이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글로벌 확장에 신구 역량이 집중될 것으로 판단된다. 사측은 해외 비중을 2030년 60%까지 끌어올린다는 포부를 밝혔다. 참고로, 2026년 기준 해외 비중은 43%로 예상된다.'라고 분석했다.
◆ 농심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540,000원 -> 540,000원(0.0%)
하나증권 심은주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540,000원은 2026년 01월 06일 발행된 하나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540,000원과 동일하다.
◆ 농심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551,812원, 하나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하나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54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551,812원 대비 -2.1%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유안타증권의 500,000원 보다는 8.0% 높다. 이는 하나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농심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551,812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504,812원 대비 9.3%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농심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