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핌] 정종일 기자 = 경기 성남시가 다음달 11일까지 '찾아가는 재개발·재건축 지원센터'를 운영해 사업 대상지별 맞춤형 민원 상담 등 현장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운영은 수정구 수진동 수정커뮤니티센터에 설치된 도시정비 지원센터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생활권 가까운 곳에서 상담과 안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찾아가는 재개발·재건축 지원센터 일정은
▲20일 산성구역 생활권 재개발(산성동 행정복지센터)과 미도아파트 재건축(단대동 행정복지센터)
▲21일 태평2·4구역 생활권 재개발(태평2동 행정복지센터)
▲22일 상대원3구역 재개발 및 상대원1·3구역 생활권 재개발(상대원3동 행정복지센터)
▲23일 중2 도시환경정비사업(중앙동 행정복지센터)
▲26일 신흥3구역 재개발(신흥3동 행정복지센터)
▲27일 신흥1구역 재개발(신흥1동 행정복지센터)과 삼익상대원아파트 재건축(상대원3동 행정복지센터)
▲28일 수진1구역 재개발(수진1동 행정복지센터)
▲29일 수진2구역 생활권 재개발(수진2동 행정복지센터)과 성남동현대아파트 재건축(성남동 행정복지센터)
▲30일 단대구역 생활권 재개발(단대동 행정복지센터)
▲2월 2일 태평3구역 재개발(태평3동 행정복지센터)
▲2월 4일 은행1·금광2구역 생활권 재개발(은행1동 행정복지센터)
▲2월 11일 태평1구역 생활권 재개발(태평1동 행정복지센터) 순으로 운영된다.
각 일정별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사업 구역별 민원 상담과 재개발·재건축 추진 과정에 필요한 맞춤형 정보 제공 등 현안 중심의 상담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찾아가는 재개발·재건축 지원센터를 통해 시민들에게 한 발짝 더 다가가는 현장 중심의 소통과 상담을 강화하겠다"며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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