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2월부터 뱅키스(BanKIS) 고객을 대상으로 '2026 한투배틀' 실전투자대회를 매월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2026 한투배틀은 참가자가 매월 상시 참가 신청을 통해 원하는 시점에 참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날 사전 접수가 시작됐으며, 첫 대회는 2월 2일부터 3월 27일까지 진행된다.

한국투자증권은 MZ세대 고객도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도록 룰렛 돌리기, 지수 맞히기, 출석 체크, SNS 인증 등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도 준비했다.
1억원 리그 1등 수상자에게는 기본 상금(500만원)과 함께 순금 10돈을 부상으로 지급한다.
김도현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은 "매월 진행되는 대회 구조를 통해 더 많은 고객에게 실전 투자 경험과 도전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투자와 재미 요소를 결합해 고객 참여와 몰입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