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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13일 오후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관악아트홀에서 열린 ‘2026년 관악구 신년인사회’에서 비슬무용단이 관악구의 전진과 도약을 상징하는 역동적인 깃발무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공연은 전통의 품격에 현대적 감가을 더한 화려한 퍼포먼스를 통해 병오년 새해, 관악구가 마주할 희망찬 미래와 대도약의 의지를 강렬하게 표현해 참석한 2,000여 명 구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사진= 관악구청] 2026.01.13 photo@newspim.com













